사회·교육
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34호로 가입
이상기 기자
2023.08.19·1분 읽기·조회 9
.gif)
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 표재효 대표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334호로 가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대표 표재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33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은 콩을 원료로 발효시킨 가공식품을 개발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밥이 보약’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산청의 대표 우수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표재호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