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전남표 기자
2023.08.22·1분 읽기·조회 7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이 마약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 박귀남 의장이 22일 마약 근절을 위한 ‘NO EXIT’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관으로 전 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알리고,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귀남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려 마약 수요를 근절하는 데 동료의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기준 철원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박귀남 의장은『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로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을 지목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