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25일 양구읍 송청리에서 올해 첫 벼 베기
내달 5일까지 조기햅쌀 수매, 200톤 생산 예상<br>조기햅쌀 생산 농가에 수매장려금과 건조비 지원
전남표 기자
2023.08.24·1분 읽기·조회 4

지난 2022년 양구 햅쌀 첫 벼베기
올해 양구지역 첫 벼 베기가 25일 오전 11시 양구읍 송청리(박수근로 21-23) 박봉화 씨의 논 4,700여㎡에서 열린다.
양구군은 올해 조기햅쌀 생산 지원사업을 통해 200톤의 조기햅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날부터 9월5일까지 조기햅쌀 수매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조기햅쌀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구군은 올해 조기햅쌀 생산 농가에 40㎏당 수매장려금 5천원과 건조비 2천원을 지원하며, 양구군농협도 수매 시기에 따라 수매장려금 1~3천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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