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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군 카누연맹, 군민 대상 카누체험 교실 운영

아름다운 남대천을 만끽하며 즐기는 이색 체험, 매주 토·일 무료 운영

전남표 기자
2023.08.25·2분 읽기·조회 4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카누연맹(회장 함흥영)이 군민을 대상으로 카누체험 교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카누체험 교실은 카누연맹에서 주관해 양양군과 양양군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6월부터 오는 10월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4시에서 17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 9월부터는 일요일만 운영

 

카누연맹에서는 여러 래프팅 코스를 고려한 끝에, 아름다운 남대천의 주변 경관을 둘러볼 수 있도록 남대천 하류를 따라 체험코스를 선정했다.

 

* 체험코스 : 1. 양양교 일원(개인 선착순 접수)

 

2. 한남초등학교~양양교(단체 예약, 수위 있을 경우)

 

3. 양양 둔치 야구장~수상레포츠체험센터(단체 예약, 수위 있을 경우)

 

체험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개인과 단체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10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탑승 가능)하다. 체험 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당일 남대천 양양교 인근 카누체험 부스를 방문해 선착순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단체일 경우 사전 예약하면 된다. 단, 기상상황에 따라 체험교실 운영이 취소될 수 있다.

 

 

 

체험에는 카누 20여 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간대별로 탑승 인원 20여 명, 하루 6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카누 체험구간

 


 

 

 

카누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