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 제복 영웅의 가족사진 촬영

강갑회 기자
2023.08.27·2분 읽기·조회 8

 

 

 6.25참전 유공자가 영웅제복을 입고 사진동아리 봉사활동 대학생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이순희)은 26일 울산보훈지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대학생 사진 동아리 ‘SHUTTER’와 함께 6·25 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영웅들의 제복 사진 촬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국가보훈부는 패션 디자이너 김석원이 제작·디자인한 제복을 전국의 6·25 참전 유공자에게 전달했다. 이에 울산보훈지청과 전국대학생 사진 동아리 ‘SHUTTER’는 유공자가 새 제복을 입은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울산 지역 6.25 참전 유공자 4분과 그 가족을 초청해 사진 촬영을 했다.

 

먼저 이순희 지청장과 유공자 및 가족과의 소통시간을 가진 후 대회의실에서 촬영을 했다. 이날 촬영한 유공자의 개인 사진 및 가족사진은 액자화에 넣어 9월 중 유공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보훈지청의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재능기부와 연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