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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합천 수해가구 구호물품 40세트 긴급 전달

이상기 기자
2023.09.01·1분 읽기·조회 15

 

 

수해가구에 전달될 구호물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봉사원이 수해가구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합천 하안경로당에 호우피해 일시대피자에게 구호물품 40세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남적십자사는 담요, 구호의류를 비롯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세트 20개, 즉석밥·라면·참치캔 등으로 구성된 비상식량세트 20개를 전달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예상치 못한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일시대피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으로 이재민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조속한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