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수상인명구조요원 재강습 운영
이상기 기자
2023.09.05·1분 읽기·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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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수상인명구조요원들이 익수자 구조 강습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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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인명구조요원들이 각종 영법을 강습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인명구조요원 자격 유효기간 만료(예정)자 22명을 대상으로 수상인명구조 재강습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해당 자격은 8시간 과정으로 인명구조요원들은 ▲구조영법 ▲수영구조 ▲응급처치 구조호흡 ▲심폐소생술 ▲AED기도폐쇄 등 응급처치와 인명구조 기술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수상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은 총 48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실기로 이뤄져 있으며 교육 수료인원은 향후 시험에 합격한 후 인명구조요원으로서의 자격이 부여된다. 자격증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유효기간 만료 후 1년 이내에 재강습을 받아야 자격유지가 가능하다.
자격을 취득한 구조요원들은 도내 해수욕장, 수영장, 유도선업장에서 피서객들과 수영장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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