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손병복 울진군수,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장부중
2023.09.11·2분 읽기·조회 9
울진군은 손병복 울진군수가 기부 문화의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주자로 나섰다고 11일 전했다.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챌린지로, 기부를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현국 봉화군수의 지목을 받은 손병복 군수는 과천시에 기부하고 신계용 과천시장을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했다.
울진군은 쌀, 문어, 오징어, 미역, 붉은대게 가공품 등 지역특산물과 울진 지역화폐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9월 4일 고향의 날을 기념으로 답례품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봉화군의 응원과 기부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기부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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