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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시민불편 해소

삼척시, 추석 연휴 중 9월29일부터 10월1일은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 당부

전남표 기자
2023.09.12·2분 읽기·조회 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삼척시를 방문하는 귀성객 및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11일부터 10월6일까지 「추석 연휴 대비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추석 연휴 전 9월11일부터 27일까지는 인파가 몰리는 터미널, 상가 밀집 지역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별로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추석 선물 세트류 과대포장 유통행위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집중 점검을 위해 9월18일부터 27일까지 약 10일간 단속반을 구성하고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추진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하여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9월28일(목), 10월2일(월), 10월3일(화)은 정상적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며, 추석 당일 9월29일(금), 9월30일(토)과 10월1일(일)은 휴무로 인하여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각 가정에서는 추석 당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삼척시청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