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소외계층을 위한 1천만원 기부금 전달받아
이상기 기자
2023.09.12·1분 읽기·조회 12

소외계층을 위한 1천만원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네일테크 정길영 대표의 배우자 김경자 씨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의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성금 1천만원을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네일테크(대표 정길영)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RCHC)에 가입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기부자 김경자 씨는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뜻깊은 자리에 같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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