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여주축협, 전이용 한마음 문화행사 개최

하나로 마트 360억원, 금융자산 6000억원 돌파<br>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결의

김일권 기자
2023.09.13·2분 읽기·조회 14

 

여주축협 조합원 전이용 한마음 문화행사 전경

 

 


 

여주축협(조합장 조창준)은 9월12일 오전 9시 30분 여주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조창준 조합장,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과 의원 및 도의원, 이문기 농협 시지부장 등 임직원 및 조합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전이용을 결의하는 ‘한마음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여주축협은 올해 하나로마트 360억원 돌파, 금융자산 6천억원 돌파, 조사료 생산지원 및 대형 창고 활용, 고체 유형 미생물 공급, 가축방역 및 축종 별 교육 등의 제반 사업을 활발히 펼쳐 조합원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창준 조합장은 "축산농가의 고통이 심해지는 가운데 오늘 이 자리는 지역사회는 물론 축산업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이다"며 "부지 매입을 끝내고 개발행위 허가, 도시계획, 지구단위계획 등을 현재 진행 중인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시와 시의회, 조합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양재우 조합원은 "조창준 조합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시설은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제2의 도약을 위한 발전 기틀이다. 경영비 증가와 금리 인상 등으로 조합원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소비자에게 양질의 축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똘똘 뭉쳐 지속 성장하는 전국 대표 여주축협을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