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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봉사원대회 1천여 명 참석

이상기 기자
2023.09.14·3분 읽기·조회 7

 

김귀덕 적십자봉사회 경남협의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봉사원서약을 하고 있다.

 


 

 

(주)세경씨앤디 권정근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받고 있다.

 


 

 

수상자들이 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희순 경남지사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각 지구 봉사회장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지사 임·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3일 창원KBS홀에서 경남적십자사 소속 봉사원 약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적십자 봉사원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상남도 최만림 행정부지사, 경남경영자총협회 이상연 회장, 대한적십자사 장예순 부회장, 김형성 중앙위원, 최충경 전 중앙위원, 박희순 지사회장, 김문식 전국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회는 1부 개회식으로 포상 수여를 진행했고, 2부 레드볼 가수왕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무대와 초대가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진주지구 남강봉사회 정계선 봉사원이 적십자 봉사원 대장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15명,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1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22명, 봉사회 전국협의회장 표창 25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표창 21명으로 총 85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고성지구 고성읍봉사회에 2023년도 자랑스러운 적십자봉사회 밀알상을 전달했고,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재원 조성에 기여한 ㈜세경씨앤디(회장 권정근)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찬슬(대표 이순복)에 최고명예장을 전달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코로나19, 집중호우와 산불 등 지역 사회의 큰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봉사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원들과 함께 지역에 더 많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