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삼척시,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9월15일(금) 오전 10시 30분 삼척시민체육관<br>☞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br>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9월15일(금) ~ 9월17일(일) 양구서 개최<br>☞임원과 선수 등 삼척시 선수단 400여 명 / 22개 종목 참가

전남표 기자
2023.09.15·2분 읽기·조회 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9월15일(금) 오전 10시 30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다.

 

임원과 선수 등 400여 명의 삼척시 선수단은 9월15일(금)부터 9월17일(일)까지 3일간 양구에서 열리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전체 26개 종목 중 육상을 비롯해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농구, 배구, 탁구, 자전거, 궁도, 사격, 배드민턴, 볼링 등 22개 종목에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삼척시의원, 삼척시체육회 관계자, 종목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단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보길 바라며, 시민들께서는 참가선수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에는 18개 시․군 8,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회식은 9월15일 오후 5시 30분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박상수 시장이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출전선수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박상수 시장이 생활체육대회 기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