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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대호정밀(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351호로 가입

이상기 기자
2023.09.19·1분 읽기·조회 24

 

 

대호정밀(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호정밀(주)(대표 임해수)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351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창원시에 위치한 대호정밀(주)은 1990년 30년 넘게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온 기업으로 ‘품질시스템의 정착, 고객·품질 제일주의’의 경영방침 아래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이날 열린 가입식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임해수 대표는 “오랜 기간 기업을 찾아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에 나눌 줄 아는 기업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