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정순경 교수· (주)성호특수강 ·
이상기 기자
2023.09.19·2분 읽기·조회 13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창원문성대학교 정순경 교수, ㈜성호특수강, ㈜명신관광으로부터 도내의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창원문성대학교 정순경 교수는 창원문성대 B&C전문봉사단(지역 RCY) 지도교수로 2009년부터 연말마다 B&C전문봉사단과 RCY단원이 함께하는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 등 다양한 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성호특수강(대표이사 박정숙)은 2013년부터 희망나눔 사업장으로 매월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최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명신관광(대표이사 안종주)은 2019년부터 희망나눔 사업장에 동최참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동안의 나눔 문화 확산의 공을 인정받아 최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적지 않은 금액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소중한 기부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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