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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48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3.09.21·2분 읽기·조회 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는 9월21일 제248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과, 민원과 등 8개 부서에 대해 2023년도 시정 주요 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2023년도 시정 주요 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각 의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장애인의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센터 목욕탕 내 접이식 의자, 안전 매트 등 설치와 장애인이동지원차량 전용 승하차장 지정을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의원은 “도계 희망을 담는 빨래 바구니 사업장이 2층에 위치 하고있어 종사자들의 이동 불편 및 안전이 우려되니 사업장 이전 등 보완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며 “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낮은 평가를 받은 민원서비스의 시민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제고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개선 방안을 반영하여 다양한 일자리 발굴과 확대 노력할 것”을 주문하고 “합계출산률이 1명이 안 되는 실태를 반영하여 시에서 지원하는 가족 지원 서비스 대상이 되는 다자녀 인원 기준을 하향 조정하는 것”을 검토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장애인들의 경제활동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적성과 역량에 맞는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경험과 연륜이 있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 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사업 분야에 아이돌봄 서비스를 추가하는 방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장기요양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과 요양보호사의 처우 및 근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 제정을 적극 검토 해 볼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민원서비스 접근성 개선 및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이용률이 저조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