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하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 실시
지난 9월22일(금),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대상<br>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합동점검 실시
전남표 기자
2023.09.25·1분 읽기·조회 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9월22일(금)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동 지역 일대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방문하며 지도 점검을 했다.
합동점검반은 성매매 경고문구 게시 여부를 점검하며 미부착 업소에는 성매매 경고문구 안내 게시판을 배부했고,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와 불건전 광고 행위도 함께 단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성매매 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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