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가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예찰활동 추진

가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예찰활동 추진<br>☞ 과거 상습 침수 피해 지역과 침수 예상 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 대상<br>☞ 배수로 및 빗물받이의 토사, 쓰레기 등 제거

전남표 기자
2023.09.27·1분 읽기·조회 1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이달 말까지 가을철 태풍·집중호우에 대비해 예찰활동을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 상승에 따라 ‘가을 태풍’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과거 상습 침수 피해 지역과 침수 예상 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배수로 및 빗물받이의 토사,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재난 취약 및 우려 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가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자율방재단은 지역 자율적인 방재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 재난 우려 지역 예찰 활동과 지진·호우·폭염·한파 등 재해 발생 시 응급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내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삼척시 지역자율방재단 예찰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