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수확 연시회 개최
10월6일 오전 10시 30분 근덕면 매원1리 마을회관 인근<br>☞ 관련 농가 및 관계자 150여 명 참여<br>☞ 시범사업 평가 및 품종 설명, 종합토론, 승용 콤바인 수확 연시 등 진행
전남표 기자
2023.10.06·2분 읽기·조회 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10월6일 오전 10시 30분 근덕면 매원1리 마을회관 인근(근덕면 궁촌길 519)에서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평가 및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역 내 벼의 안정적인 생산체계 유지와 병해충 사전예방을 통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궁촌, 매원 일원 19ha에 총사업비 1억원(국비 5천만원 포함)을 들여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 맞춤형 내재해 품종인 ‘알찬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관내 18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장평가 및 수확 연시회에는 관련 농가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범사업 평가 및 품종 설명과 종합토론, 승용 콤바인 수확 연시, 식미 평가 등이 진행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돌발병해충을 사전예방하고 화학농약 사용을 절감하여, 지역 적합 고품질 벼 안정생산으로 농가 소득향상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수확 연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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