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도란도란 나누고 실천하는‘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성료
장부중
2023.10.06·1분 읽기·조회 4
울진군은 지난 9월5일부터 10월5일까지 울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당뇨병 환자 10명을 대상으로‘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8회 시행됐으며, 참여자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공감하며 적극적인 토론과 발표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이며, 당뇨 합병증 제대로 알기 교육, 생활 속 운동법, 올바른 식이요법 등 교육을 추가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자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프로그램을 우리 스스로가 이끌어가서 와닿는 게 많았다”며 “토의가 지루할 때쯤 교육이 첨가되어 금상첨화였다. 특히 생활 속 당뇨 타파 운동을 배우며 혈당이 떨어지는 것을 몸소 체험하니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당뇨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군 주민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라며 내년에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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