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지부, 2023년 만남의 날 행사 실시

6.25참전용사 울산광역시 지부 만남의 날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항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군육전전적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미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유공자가 현역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공자가 상륙작전 병사 조각상 옆에서 돌격자세를 위하고 있다.

한미해병대 충혼탑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지부(지부장 홍계성)는 2023년 ‘만남의 날 행사’를 10월5~6일 1박2일 일정으로 경상북도 일원에서 전적지 순례를 겸해 실시했다.
이날 만남의 날 행사에는 지용우 울산광역시 부지부장, 국승철 동구지회장, 김용남 중구지회장, 한홍근 북구지회장, 복인규 울주군지회장, 이창희 사무처장 등 울산광역시 관내 5개 구・군 지회 유공자와 부인 등 90여 명이 함께했다.
6.25 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지부 만남의 날 행사는 울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만남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는 2대의 버스에 탑승했으며, 일정은 △울산 출발 △포항함 체험관 △ 포항 보경사 투어 △장사 상륙작전 기념공원 △백암온천 숙박 △포항 한미해병대 충혼탑 △울산 도착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한 유공자는 구순(九旬)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포항함’ 체험관과 장사 상륙작전 기념공원의 ‘문산함’에 올라 함정의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살펴보는 노익장을 보였다. 또한, 전적지 곳곳에서 끼리끼리 혹은 구・군 단위로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지용우 울산광역시 부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반갑다. 이번 만남의 날 행사가 우리 회원님 한 분 한 분에게 뜻있길 바란다. 특히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번 만남의 날 행사에서 이창희 사무처장을 비롯한 구・군 지회 과장 등 실무자는 유공자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밀착 수행하면서 안전과 건강을 챙겼다. 고속도로의 휴게소에서도 버스가 정차하면 횡단보도와 화장실 앞에서 유공자의 안전을 챙기고, 버스 탑승 후에는 인원 점검을 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울산에 도착한 유공자는 다음 행사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울산광역시 지부에서 마련한 선물을 받고 귀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