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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사)한국효문화센터, 11월4일 K-HYO 페스티벌 개최 예정

오흥녕
2023.10.09·2분 읽기·조회 8

 

 

'영원한 가객' 장사익 소리꾼이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젊은 무용가 이다현 리어예술단 대표가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오는 11월4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K-HYO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정신문화 1호인 효와 예술공연을 매개로 효의 사회적 가치 확장을 위한 이번 행사는 1부 효 후원자를 위한 ‘함께 나눠 HYO’, 2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제5회 대한민국효무용제’로 나눠 진행된다.

 

효라는 전통문화 속에서 최상의 것들을 사회 밖으로 부각시켜 현대사회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효와 문화예술의 융합이 내는 시너지 효과의 방향을 제시할 이번 행사에는 ‘영원한 가객(歌客)’ 장사익과 경기민요 김세윤 소리꾼이 특별출연하고, 올해 4월에 열린 제15회 전국입지효무용대회 한국무용 창작부문에서 효 규정부 종합입지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다현 리어예술단 대표가 ‘영원히 지지 않는 효(孝), 심청’ 축하공연을 펼친다.

 

행사 준비를 이끌고 있는 최종수 이사장은 “K-HYO 페스티벌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신문화 1호인 효와 문화예술의 융합으로 효의 사회적 가치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우리 전통예술과 함께 효 문화도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내용제공 오은명 상임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