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원주지회, 다부동 전투 전적지 참배
김영은
2023.10.24·2분 읽기·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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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명보 지회장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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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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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미국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 동상이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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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 동상 앞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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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1사단장이 전투를 지휘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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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원주지회(지회장 심명보)는 지난 10월23일 오전 8시 회원40여 명과 함께 원주를 출발해 오전 10시30분경 경북 칠곡군 가산면 호국로 1489에 위치한 다부동 전적지 구국관에 도착해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구국관 2층으로 이동해 당시 치열했던 전투실황 영상을 보며 ‘당시 이곳이 뚫렸으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영상실을 나와 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구국용사충혼비(救國勇士忠魂碑)앞에 헌화, 분향하고 기념사진 촬영 후 이승만 대통령, 트루먼 미국 대통령 동상과 다부동 전투를 직접 지휘하여 최후의 방어선을 지켜낸 호국 영웅 백선엽 장군 동상을 돌아보며 묵념하는 것으로 참배를 마치고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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