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울진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3.10.29·1분 읽기·조회 6

 

 

헌관 및 제집사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진향교(전교 남만희)는 음력 9월15일(양력 10월29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남만희 전교, 집례에는 전종호 연락책임장의, 알자는 반재하 장의, 봉향은 이규우 장의, 봉로는 김태수 장의, 관세는 장은실 여성장의, 집사에는 장진창 의전책임장의가 맡았다.

 

특히 이날 엄기식, 장동윤 장의, 주영동 재무책임장의, 장헌원 총무책임장의가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남만희 전교는 “매월 초하루와 보름날에는 장의들이 대성전 문묘에 향을 정성들여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림들은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도덕성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