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취약계층 결연세대 1,713세대 물품 지원
이상기 기자
2023.10.31·1분 읽기·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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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함안군협의회 봉사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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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원들이 결연세대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결연세대 1,713세대에 참치캔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해당 참치캔 세트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결연세대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경남적십자사는 취약계층과 봉사원이 2대1로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쌀과 부식품 등 기초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고홍원 사무처장은 “결연세대 지원을 위해 각 세대를 방문해 전달해주신 봉사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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