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길적십자봉사회, 보호관찰 청소년 지원 500만원 전달
이상기 기자
2023.11.01·1분 읽기·조회 11

한길적십자봉사회 김영훈 회장(오른쪽)이 보호관찰 청소년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길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훈)는 다(多) dream Do dream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500만 원을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창원보호관찰소 관리 대상 중 보호처분 1호 대상자가 적십자 봉사원과 1대1 매칭을 통해 빵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 꿈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길적십자봉사회는 남성 기업가로 구성된 봉사회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무료급식소 마산맛나눔터 에어컨 기부를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속 봉사원들은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기빙클럽 동참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작년에 이어 청소년 꿈 지원 프로그램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호관찰 청소년이 사회의 올바른 일원이 될 수 있게 프로그램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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