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적십자 기빙클럽 191호로 김은희 상임위원 가입
이상기 기자
2023.11.01·1분 읽기·조회 7

김은희(왼쪽) 적십자 상임위원이 기빙클럽에 가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김은희 상임위원이 2023년도 적십자 기빙클럽 191호로 가입했다.
김은희 상임위원은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상임위원으로 선출된 이후 적십자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기빙클럽에 동참해 위기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활동을 펼쳤다.
또한, 법무부 법무보호 위원 경남 서부지소 여성위원회장을 역임하여 법 집행을 마치고 교정 기관을 출소하거나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분들이 새 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은희 상임위원은 “이번 성금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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