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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전남표 기자
2023.11.03·1분 읽기·조회 1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로 화재 예방·겨울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범군민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올해 불조심 대표 표어인 ‘닫아요 방화문! 지켜요 생명안전!’라는 불조심 강조의 달 슬로건과 공모전 대상 수상작 표어인 ‘치워놔요 방화문 앞 채워져요 대피시간’을 통해 군민 공감형 화재 예방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등 협조 불조심 홍보 배너 및 현수막 게시 ▶복권기금 활용 소화기 및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홍보 ▶산림화재위험 홍보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제대로 알기 홍보 ▶119 소년단·소방안전 강사 통한 학교 안전교육 등이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수립과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올해도 양양 군민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