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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주)태광,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95호로 참여

이상기 기자
2023.11.08·2분 읽기·조회 53

 

 

(주)태광 한청수 대표이사가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태광(대표이사 한청수)으로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3년도 기빙클럽 195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공단에 위치한 레이저 가공 기업 ㈜태광은 2000년도에 100평짜리 공장에 레이저 절단기 1대를 놓고 시작해 현재 매출은 100억원 정도이며, 그동안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로템과 효성, 한화 등에 납품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도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마스크 1만 3천 장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청수 대표이사는 2022년 1월 봉암공단기업협의회 18대 회장으로 취임해 시설 정비나 행정적 지원 등 개선이 필요한 점을 지자체와 지역 정치인들과 소통하는 창구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나눔은 삶을 더 풍족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