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메가쇼 참가해 특산물 알린다
장부중
2023.11.08·2분 읽기·조회 11
울진군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3 메가쇼 시즌2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메가쇼는 현장 체험 판매와 유통, 수출 판로개척이 동시에 가능하며 연인원 약 30만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박람회로, 군은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울진군 농산물 및 농산물 가공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울진 강소농(작두콩차, 여주차, 노루궁뎅이버섯 등), 우리진더하기 협동조합(해방풍차, 솔잎차, 깜빠뉴 등) 지역농산물 및 농산물 가공상품을 홍보 및 판매하고, 체험 및 시식 코너도 마련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은 지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시즌1 행사에서 금강송 빵, 금강송 쿠키 완판의 성과를 냈으며, 시식용으로 준비한 노루궁뎅이버섯 쿠키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부와 노년층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흥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 농특산물의 시장 확대와 가공산업의 육성은 군민이 잘사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분야이다”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은 메가쇼 참가해 특산물 알린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