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상남도,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 전달
이상기 기자
2023.11.21·1분 읽기·조회 11

박완수 경남도지사(왼쪽 두 번째)가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1월20일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도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결연지원 등을 위해 연중 모금되고 있다.
경상남도의 특별회비 전달을 시작으로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 기간으로 운영된다. 적십자회비 납부는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계좌이체, ARS, 휴대폰 간편결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적십자회비는 경남도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꼭 필요한 나눔 실천이다”며 “도민의 적십자회비 참여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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