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세일마트· 나뚜르,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
이상기 기자
2023.11.22·1분 읽기·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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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마트·나뚜르,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일마트·나뚜르(대표 이동해)는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66호로 가입했다.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세일마트·나뚜르는 2019년 마트 새 단장 기념으로 거제시 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200포 전달, 2020년 마스크 1,000장 기부, 2022년 희망복지재단 1,004만 원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동해 대표는 “거제시민의 사랑 덕분에 30년간 향토 유통기업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보답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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