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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 경상남도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이상기 기자
2023.11.28·2분 읽기·조회 28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 경상남도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최현정)와 지역아동센터 경상남도지원단(단장 김보나)는 27일(월) 경남적십자사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재난 발생 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그 가족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최현정 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 경상남도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 경험 아동 및 재난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문성 있는 상담을 제공하여 재난으로부터 조속하고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이나 사고의 경험을 당한 피해자의 충격 해소, 정신건강 증진 및 심리회복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위탁받아 전국 17개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재난으로 인한 심리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상담 관련 문의는 경상남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로 전화(055-278-2725)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