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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소방서, 민간단체 합동 소방특별조사 실시

전남표 기자
2023.12.05·1분 읽기·조회 22

 

 

양양소방서 민관 합동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4일 겨울철 대형화재 방지와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과 연계하여 민간단체 합동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소방특별조사 참여자는 소방 3명, 민간단체 시민 안전관리 협의회 15명으로 화재 예방 강화지구로 지정된 양양 전통시장 민관합동 현장 확인 점검이다.

 

합동 소방특별조사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작동 및 전원차단여부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소방차량 진입로 및 피난시설, 관리상태 확인 ▶전기화재 대비 각 점포 콘센트용 소화 패치 배부 및 화재 예방 홍보 ▶2023년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추진 사항 협조 등이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연말연시 화재 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에 민관이 협심하여 안전 문화 확산과 보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