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역도 전지 훈련의 메카'
전남표 기자
2023.12.07·1분 읽기·조회 7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 동계합숙훈련 사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2023년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 동계 합숙 훈련’을 유치했다.
이에 따라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등 약 40명이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용하체육관 역도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양구군은 역도 전용 경기장과 훈련장을 갖추고 있으며, 다년간 쌓인 스포츠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한 해에만 24개 역도 전지 훈련을 유치하는 등 역도인들의 대표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 전지 훈련 개요
- 훈 련 명 : 2023년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 동계 합숙 훈련
- 훈련기간 : 2023.12.3(일)~12.12(화)/10일간
- 주최주관 : 대한역도연맹
- 후 원 :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재)양구군스포츠재단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