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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취약계층 400가구에 "겨울, 사랑의 빵 나눔"

이상기 기자
2023.12.07·2분 읽기·조회 10

 

 

 경남적십자사, 취약계층 400가구에 '겨울, 사랑의 빵 나눔' 

 


 

 

봉사원들이 사랑의 빵을 만들고 있다.

 


 

 

취약계층 400가구에 전달 할 빵을 만든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수) 북부봉사관(관장 박정인) 빵나눔터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소장 진현태)의 후원으로 ‘겨울,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밀양시 삼랑진읍 및 단장면 취약계층 400가구에 전달했다.

 

밀양지구협의회(회장 신영하) 봉사원 185명과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 임직원 15명이 함께 빵과 쿠키를 만들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소외계층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해당 봉사활동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의 후원으로 마련된 ‘춘하추동(春夏秋冬), 나눔 한마당’ 프로그램 중, 겨울 프로그램 「(冬) 겨울맞이 빵나눔」행사로 총 20회로 진행됐다.

 

 

 

경남적십자사 박정인 북부봉사관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준 적십자 봉사원 및 한수원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선물상자로 추워진 날씨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