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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진주시 조규일 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 전달

이상기 기자
2023.12.07·2분 읽기·조회 10

 

 

진주시 조규일 시장이 경남적십사 박희순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진주시장과 적십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6일(수) 진주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에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2024년 진주시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1억8천만원으로 연중 모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난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돼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진주시민에게 적극적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진주시 역시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분이 나눔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결연지원 등을 위해 연중 모금되고 있으며,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계좌이체, ARS, 휴대폰 간편결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