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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50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3.12.08·2분 읽기·조회 21

 

삼척시의회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는 제250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광우 의원)를 12월8일 제7차 회의를 개의하여 재난안전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본예산안 및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삼척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해 재난안전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각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재난 발생 시, 재난 알림 발송 기준에만 의존하지 말고 정보 부족에 따른 시민들의 우려가 없도록 시 차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농산물 유통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가에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오히려 사고 위험이 더 높다는 의견이 있으니, 스쿨존 차단기 등 적합한 교통안전시설을 검토 및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청년농업인이 농촌지역에 유입될 수 있도록 각종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제도 확대 및 정주 여건 개선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마을만들기사업의 점진적인 확대를 위하여 도비 확보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각종 개발사업으로 갈천천의 수량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니, 갈천천 정비사업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추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