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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거제 고현동 아파트 화재 긴급구호활동 전개

이상기 기자
2023.12.08·1분 읽기·조회 5

 

 

경남적십자사, 거제 고현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

 


 

 

구호급식차량에서 식사 준비를 하고 있다.

 


 

 

구호급식을 하고 있다.

 


 

 

화재 현장에서 대피한 주민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회장 박희순)는 8일 새벽 거제 고현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급식지원 등의 재난구호활동을 펼쳤다.

 

 

 

 

 

경남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상의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써 이동급식차량과 직원 및 적십자봉사원 50여 명을 현장에 긴급 파견했다.

 

이후 170여 명이 대피한 아파트 내 공동시설에서 우유,빵 100개, 생필품 200세트를 지원했고, 화재진압 인력과 주민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활동을 펼쳤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민분들의 상심이 클 것”이라며 “빠른 시일에 피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십자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