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KAI 나눔봉사단, 크리스마스 맞이 사랑의 케이크 전달
이상기 기자
2023.12.14·2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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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맞이 사랑의 케이크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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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맞이 사랑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토) 진주에 소재한 서부봉사관(관장 하창용)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 강구영) 나눔봉사단 임직원들과 임직원 가족, 그리고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나눔봉사단)이 후원하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KAI 나눔봉사단 관계자는 “직원들, 가족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의미 있게 올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성탄절 케이크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KAI 나눔봉사단은 서부봉사관을 통해 매월 빵을 만들어 사천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00여 명에게 양질의 간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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