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 경남적십자사 2024년도 기빙클럽 15호로 동참
이상기 기자
2023.12.19·1분 읽기·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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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5호 동참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대표 임화진)와 2024년도 기빙클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2006년 1월 개통 후 18년간 1일 13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경남과 경북을 이어주는 영남지역 교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해당 기업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경남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 재난대응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재난관리 유공’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지역에서 창출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밀양지역 중고교생·밀양시민장학재단 등에 기부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화진 대표는 “지역민의 많은 이용 덕분에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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