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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 노곡면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12월 27일(수) 12시 노곡면 미근로 866 일원<br>☞ 노곡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주민 등 160여 명 참석<br>☞ 지상 2층 규모로 연회장, 북카페, 대회의실, 탁구장, 헬스장 등 갖춰<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225"><br></div>

전남표 기자
2023.12.27·1분 읽기·조회 11

 

 

박상수 시장이 삼척시 노곡면 복지회관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삼척시 노곡면 복지회관 준공식 테이프 절단식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12월27일 12시 노곡면 미근로 866 일원에서 노곡면복지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노곡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절단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시는 총사업비 34억4천9백만원을 들여 지난 12월6일 노곡면복지회관을 신축했으며, 신축된 노곡면복지회관은 지상 2층, 연 면적 702.21㎡ 규모로 연회장, 북카페, 대회의실, 탁구장, 헬스장 등을 갖췄다.

 

 

 

삼척시 관계자는 “신축 노곡면복지회관이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쉼터로서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