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 2017년도 유교아카데미 18회차 교육 및 종강식
안호성 박사가 '삼척의 유교전통과 미래'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경자 강사가 다도문화 시대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11월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동안 30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교육관에서 유교아카데미 18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안호성 박사가 삼척의 유교전통과 미래에서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유교의 역할과 미래'라 주제로 전문강좌를, 이경자 강사가 다도문화 시대에서 '한국다도 문화 발전과 지역별 다도교육의 비교 및 이해'라는 주제로 교양강좌를 각각 2시간씩 강의했다.
유교아카데미 전문 및 교양강좌는 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의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유교아카데미/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이다.
이어 종강식 및 수료증 수여식에는 최승교 전교, 안호성 박사, 김태수 박사, 오혜선 강사가 참석했다.
수여식에서 최승교 전교는 "18회차까지 좋은 교재로 강의 해 준 여러 강사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끝까지 강의에 참석해 준 교육생에게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최승교 전교는 수강생을 대표한 교육생 자치회 이원재 회장, 김옥순 총무에게 성균관(관장 김영근)에서 주는 수료증을 전수하고 격려했다.
강의는 7월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에는 전문 강좌(10시~12시), 오후에는 교양강좌(13시~15시)로 나눠 총 18강좌를 11월20일까지 진행했다.교육 강사로는 전문강좌에 안호성 박사, 김태수 박사, 이승철 박사, 최철원 박사가 교양강좌는 최승교 전교, 진상택 원임 전교, 이경자 강사, 오혜선 강사, 권미숙 강사가 각각 참여했다.
종강식에서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교육생 자치회 이원재 회장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교육생 자치회 김옥순 총무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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