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가야정공,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74호
이상기 기자
2023.12.28·1분 읽기·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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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정공,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74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8 가야정공(대표 박희성)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37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30년 역사의 가야정공은 초대형 변압기의 오일 순환펌프, 밸브부품, API 및 ANSI 펌프 부품의 생산에 필요한 각종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박희성 대표는 “기업이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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