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청소년을 위한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교실 운영
전남표 기자
2017.11.21·1분 읽기·조회 10

최승교 전교가 생활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선비교육을 받고 있다.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11월21일 오후 2시에는 관내 삼일중학교 1학년 3반(24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삼일중학교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했다.
최승교 전교는 생활예절, 예절이란, 예절의 근본정신을 강의했다. 정수철 국장은 선비교육으로 '갓 쓰고 유복 입고 절하기',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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