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방산면 화재 발생 가구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전남표 기자
2024.01.03·1분 읽기·조회 8
지난 12월 방산면 금악리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새해부터 의용소방대원들이 피해 가구를 방문해 집기류 정리 및 폐기물 철거 등 청소를 했으며, 면사무소 직원들도 동절기에 피해 가구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택 수리 등 힘을 보탤 예정이다.


양구군 의용소방대원 방산면 화재발생 가구 지원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