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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밀성제일고, 경남적십자사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수강

이상기 기자
2024.01.11·1분 읽기·조회 5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수강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밀성제일고 보건간호과 학생들이 응급처치법 실습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4일 밀성제일고 보건간호과 동아리 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일반과정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응급처치 일반과정(8시간)은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상처 및 골절처치, 갑작스런 질병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진행된다.

 

적십자사의 응급처치 교육을 수강한 학생이 빙판길에 넘어진 택시기사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해 생명을 살린 사례처럼 주변 사람을 살리는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류태경 RCY본부장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을 비롯해 본인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안전교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