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교동 택지 보행로 걸으면서 힐링하세요!”
전남표 기자
2024.01.24·1분 읽기·조회 16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정상동 477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보행로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지난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행로 조성사업은 교동 엘리베이터와 동두 고개를 연결하여 공원 간 연결성을 확보하고 교동 택지와 시내권 사이의 이동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시비 7억5천만 원이 투입되었고, 총길이는 598m이며, 지난 2022년부터 착공하여 올해 들어 주변 주민들과 노선협의를 거쳐 지금의 보행로 구간이 완성됐다.
시는 올 상반기에 보행로의 안전 귀가 및 범죄예방을 위해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새로운 보행로 개설을 통하여 교동 택지와 시가지의 연계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라며 “앞으로도 보행로를 안전하게 관리하여 시민들의 이동편의에 만전을 기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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