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치매안심센터, ‘농한기 우리 동네 기억력 검진센터’ 운영 추진
60세 이상 지역주민 대상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 인식개선 교육 실시<br>동지역 경로당 8개소, 월 4회 방문으로 치매 관리 안전망 구축
전남표 기자
2024.01.24·2분 읽기·조회 9

기억력 검진센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의료 ‧ 복지 형평성 해소와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우리 동네 기억력 검진센터’를 운영한다.
농한기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선별검사(CIST)와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병행을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동(洞) 지역 경로당 8개소를 우선 선정하여 지난 1월 16일 교동 3통과 갈천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성내동, 남양동, 정라동의 6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인지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정밀검진을 통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퍼즐 등 인지강화 교구 지원으로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인식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60세 이상 주민은 1년에 한 번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아 치매안심도시 구현에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