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창녕군의회,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상기 기자
2024.01.24·1분 읽기·조회 12

 

 

창녕군의회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2일, 창녕군의회(의장 김재한)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도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정인 북부봉사관장, 적십자봉사회 창녕지구협의회 이숙자 회장, 김영아·한경자 부회장, 전가희 홍보부장이 자리에 함께했다.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는 연중 모금되고 있으나 2023년 12월1일부터 2024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ESG 실천기업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한 의장은 “인도주의 활동으로 지역에 희망을 전해주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회비에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